이사! Glenview, IL to Pacific Grove, CA

먼곳으로 직장을 얻게 되어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내외가 모두 중부지방에서 미국생활을 시작했고,

시카고 주변에서만 10년이 넘게 생활을 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만,

좀 더 따듯하고 한국과 가까운 곳으로 간다는 일념에 이사를 결정했습니다.

이사짐을 미리 보내고, 이런저런 준비와 주변분들께 인사를 드린후에

11월 22일부터 11월 28일까지 글렌뷰를 떠나서 몬트레이까지 차로 일가족이 로드트립을 떠났습니다.  :)


떠나려고 계획했던 날은 눈이 어마어마하게 내려서, 
결국 하루 늦게 출발합니다. ㅎㅎ


차에는 짐이 한가득! @.@ 타이어 펑크날까 얼마나 무서웠는지 모릅니다.


야구의 도시 세인트 루이스에서 잠만자고....

짐은 알아서 척척!


어디가나 맥도날드.


석양이 멋집니다.





끝없는 지평선위에는 소들이 살쪄가고.




뉴멕시코!

하면 산타페!













Las Vegas!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호텔 로비에 있는 천정 장식!  예쁘네요.


이건 벨라지오 호텔 앞 분수쇼.



때맞춰 캘리포니아에 놀러온 정순 지혜네와 함께 LA에서 맛있는 저녁식사!

너무 반가웠고 또 보고싶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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